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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로드맵 — 달록 베타 → 정식 배포 → 프로젝트 종료(=팩토핀 재착수) 4단계 시나리오"
category: "plan"
document_type: "로드맵"
source_status: "generated"
knowledge_group: "00_current_state"
priority: "High"
purpose: "달록 PaceLog를 베타 배포 → 클로즈베타 측정·개선 → 정식 배포 준비 → 정식 출시(=공식 서비스 시작·개발 프로젝트 종료)까지 4단계(가·나·다·라)로 정리한 실행 로드맵. 핵심 정서: 정식 출시는 단순 종료가 아니라 '팩토핀 재착수'의 해금선이다(달록 퍼즈가 너무 길어졌다). 법무 정책은 정식출시에도 변호사 자문 없이 법령·표준기관 가이드 기반 표준약관+표준 고객동의 시스템으로 간다(정식 법무는 수익화 이후). 베타의 실질 관문은 어드민 애널리틱스 실가동(워커 배포)이며, 정식은 베타 실측 데이터로 제공량·단가·결제를 굳힌다. 사장님이 출근 후 재확인할 전략 기준 문서."
read_when: ["로드맵","베타배포","정식배포","수익화","결제","어드민","프로젝트종료","팩토핀","법무정책","동의시스템"]
updated: "2026-06-10"
work_timestamp: "20260610_000331"
context: "달록본레포CC (D:\\dallog\\dallog_git) — 코치 저장/기억 활성화·미결4건 마감 후, 사장님이 '베타→정식→종료까지 시나리오를 보고하라'고 지시. 정식출시 변호사자문 미진행 정책 + 달록 종료=팩토핀 재착수 정서 반영."
source_of_truth: "https://dallog-tools.hansbridge.co.kr/knowledge/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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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로드맵 — 달록 베타 → 정식 → 종료(=팩토핀 재착수)

## 0. 한 줄 요약 + 정서

달록을 **베타(가·나) → 정식 준비(다) → 정식 출시(라)** 4단계로 간다. 그리고 **정식 출시는 달록의 "끝"이 아니라 두 가지의 "시작"** 이다 — ① 달록의 운영(수익·품질) 2중 사이클, 그리고 ② **퍼즈가 너무 길어진 팩토핀의 재착수**. 즉 달록을 닫는 일은 곧 팩토핀을 다시 여는 일이다.

> **법무 기준(확정)**: 정식출시에도 변호사 자문은 받지 않는다. 법령·표준기관(개인정보보호위 등) 가이드대로 **표준약관 + 표준 고객동의 시스템만** 준비해 배포한다. 비용 큰 정식 법무는 정식배포 + 충분한 수익화 이후, 테스트↔정식 분할·패치 사이클이 도는 시점에 진행해도 늦지 않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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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가 — 베타 배포까지 남은 작업

세 갈래.

### ① CC가 칠 코드 (며칠 단위, 작음)
- **회원가입 첫 진입 동의 화면** — OAuth 로그인 직후 신규 유저에게 표준 고객동의(개인정보 수집·이용 / 건강정보 별도 동의 / [선택]마케팅)를 **별도 체크박스**로 받는 온보딩. (현재는 설정에 저장 동의만 있고, 가입 시 동의 절차가 없음. **당연히 해야 하는 작업으로 확정.**)
- **동의 이력 관리** — 무엇에·언제·어느 약관 버전에 동의했는지 기록·조회. 표준 동의 시스템의 핵심 요소(분쟁·삭제요청 대응).
- 저장 보관함 원문 열람 모달(보강, 선택) / 어드민 잔여 지표(전환 퍼널 5턴+·가드레일 등 현재 0) 실집계.

### ② 사장님 인프라·배포 (베타 게이트 — 진짜 관문)
- **마이그레이션 적용**(turn_type 등 Supabase 선적용).
- **워커 재배포** — chat-proxy(코치)·admin-analytics(운영분석).
- **어드민 애널리틱스 실가동** — service_role 시크릿 + CF env. **이게 베타의 눈이다.** 안 되면 측정 불가 = 베타 의미 상실.
- **베타 앱 패키징** — Capacitor + 헬스커넥트 빌드(웹 dallog.kr은 이미 가능, 헬스커넥트 쓰는 앱이 핵심).

### ③ 결정 (숫자·정책)
- BETA/VIP 제공량·기간(임시값이라도 박아야 지급 가능).
- 도구턴 무차감 확정(권고: 유지).

**한 줄** — 코드 잔여는 작고, 진짜 관문은 **②(배포 + 어드민 실가동)**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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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나 — 베타 배포 + 테스트 고객 유입 시뮬레이션

### 구도
**클로즈 베타** — 지인·타겟 러너 등 예비고객 소수(예 10~30명)에게 BETA 플랜 **수동 지급**(관리자 화면, 0턴 버그 수정 완료)하고 무료로 풀어본다. 카카오 비즈앱 검수는 클로즈 베타엔 불필요.

### 측정 (어드민 애널리틱스가 도구)
| 축 | 보는 것 | 판단 |
|---|---|---|
| 퍼널 | 가입→코치진입→첫대화→5턴+→소진→플랜열람 | 어디서 이탈하나 |
| 리텐션 | D1·D3·D7 재방문 | 코치가 다시 오게 하나 |
| 질문유형 | question_type 10종 분포 | 유저가 실제로 뭘 묻나 |
| 원가 | 코칭턴/도구턴 원가, **1인당 원가** | 감당되나 → BEP 역산 |
| 저장/기억 | 동의율·기억 효과 | 2겹 opt-in 수용되나 |
| 컴플레인 | support_ticket | 버그·UX 마찰 |

### 검증 가설 (베타로 답할 4가지)
1. **유용한가** — 리텐션·재방문.
2. **원가 감당되나** — 1인당 실측 → 제공량·단가 결정.
3. **기억이 가치인가** — 저장 동의율·효과.
4. **무엇이 깨지나** — 컴플레인·로그로 우선순위 버그.

### 개선 루프
**주간 사이클** — 지표 스냅샷 → 우선순위 패치(버그·UX·코치 품질) → 재측정. 코치 품질은 systemPrompt·질문분류 규칙을 데이터로 튜닝("데이터 쌓이면 보정" 구조 기반).

### 정식 진입 트리거
리텐션·원가·핵심버그 **안정화** + 제공량/단가 **실측 확정** + 결제모델 **확정** → '다'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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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다 — 정식 배포 준비 (나 → 정식)

베타 데이터로 "감"이 아닌 "실측"으로 굳힌다.

1. **수익모델 확정** — 베타 1인당 원가로 BEP 역산 → tier1~3·BETA·VIP 제공량·가격 확정.
2. **결제 PG 실연동** — 포트원/토스(충전식 위탁금) + 실결제·환불·지급 흐름 테스트(현재 PG 직전까지 준비됨).
3. **표준약관·동의 시스템 최종 점검** — 법령·표준기관 가이드 대조로 CC가 직접 마감(변호사 없이). 가입 동의·이력·철회·삭제권 완결.
4. **테스트↔정식 분할 + 패치 파이프라인** — 테스트 패치 → 검증 → 정식 적용 이중 구조를 인프라로(CF Pages 환경 분리 + DB/워커 스테이징).
5. **스토어 정식 등록** — Capacitor 앱(헬스커넥트) 심사 + 카카오 비즈앱 검수(조건 충족 시).
6. **보안·부하 점검** — RLS 전수(저장 데이터 증가), service_role 비노출, 워커 한도·비용 상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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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라 — 정식 배포 = 공식 서비스 시작 = 달록 개발 종료 = **팩토핀 재착수**

정식 출시가 **달록 개발 프로젝트의 종료선**이다. 그러나 이 종료의 진짜 의미는 두 가지의 동시 해금이다.

```
[해금 1 — 달록 운영]   개발이 끝나고, 돌아가는 서비스를 키우고 고치는 운영으로 성격 전환
[해금 2 — 팩토핀 재착수]  달록에 묶여 있던 자원·집중이 풀려, 너무 길어진 퍼즈를 끝내고 팩토핀으로 복귀
```

### 달록 운영 — 2중 사이클
```
[사이클 A — 성장]  수익 → 투자(인력 · 데이터 인프라) → 코치 고도화 → 수익↑
[사이클 B — 품질]  컴플레인 수집 → 분석 → 반영 → 패치(테스트→정식) → 컴플레인↓
```
- 상시 체제 — 어드민 애널리틱스(모니터링) + support_ticket(컴플레인) + 테스트→정식 패치 파이프라인.
- 종료선 이후로 미루는 것 — 정식 법무 자문(수익화 후), 자동 메모리(Phase2), 코치 지능 고도화, 본인인증(결제 도입 시만 재검토).

### 팩토핀 재착수 — 종료선의 또 다른 얼굴
- 달록을 "운영이 자생하는 상태"로 올려놓는 것이 **팩토핀으로 돌아갈 조건**이다. 달록이 손이 많이 가는 동안은 팩토핀이 계속 밀린다.
- 따라서 라 단계의 설계 목표는 "기능 추가를 멈추고 **운영 자동화(측정·컴플레인·패치 사이클)**를 견고히" 해서, 달록 운영에 드는 손을 최소화하는 것 — 그래야 팩토핀 재착수가 실제로 가능해진다.
- 관련 전략 문서: `12-달록정체성-팩토핀딜레마`, `10-사업성체크-한스브릿지종합평가서`, `08-수익화시뮬레이션보고서`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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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현 위치 한 줄

가의 코드는 대부분 닫혔다(저장/기억·미결4건·KB까지). 베타의 실질 관문은 **②사장님 인프라 배포 + 어드민 실가동**. 그게 되면 곧장 '나'(클로즈 베타 측정)로 들어가고, 그 측정이 '다·라'의 모든 숫자를 결정한다. 그리고 그 끝에 **팩토핀이 기다리고 있다.**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