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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🧭 결정 — 배포 거버넌스: 데모 선검증 → 메인 패치 원칙 채택"
category: "decision"
parent: "Claude Code 작업일지"
updated: "2026-07-09"
priority: "High"
purpose: "달록의 모든 기능·UI·UX 개선을 메인(main/dallog.kr)에 바로 반영하지 않고 데모(demo-dallog/demo.dallog.kr)에서 먼저 검증한 뒤 메인에 패치하도록 배포 순서를 확정한 정책 결정 기록. CLAUDE.md·AGENTS.md 헌법급 규칙으로 등재됨."
read_when: ["배포 순서 정책", "데모 우선 검증", "메인 역패치 금지", "데모 전용 아이덴티티 보호 정책"]
document_type: "의사결정"
source_status: "generated"
knowledge_group: "03_history"
work_timestamp: "20260709_153633"
source_of_truth: "https://dallog-tools.hansbridge.co.kr/knowledge/"
context: "달록 본레포(ccy-hansbridge/dallog), 커밋 c6a8f9f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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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결정 — 배포 거버넌스: 데모 선검증 → 메인 패치

## 1. 결정

달록의 모든 기능개선·UI개선·UX개선은 메인에 바로 반영하지 않고, **데모 서버(demo-dallog / demo.dallog.kr)에서 먼저 검증한 뒤 메인(main / dallog.kr)에 패치**한다. 이 원칙을 `CLAUDE.md`·`AGENTS.md` 최상단에 헌법급(상시 적용) 규칙으로 등재한다.

## 2. 배경

과거 메인 위주로 배포를 진행하다 데모가 메인보다 뒤처지는 상황이 생겼고, 이를 메인→데모 "역패치"로 따라잡는 과정에서 **데모 전용 아이덴티티(파비콘·타이틀)·데모 전용 기능(스튜디오 등)이 소실되는 사고**가 발생했다. 이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한 결정이다.

## 3. 규칙 상세

1. 데모는 사전 검증 서버이며, 메인보다 기능·UI·UX·아이덴티티 측면에서 퇴보한 상태가 되어서는 안 된다.
2. 개선은 데모에 먼저 반영 → 데모에서 훼손 여부 확인 → 메인에 반영하는 순서를 지킨다.
3. 메인 선반영 후 데모 역패치는 예외 상황이 아닌 이상 금지한다.
4. 데모 전용 아이덴티티(파비콘 `dallog_runner_black_on_hotpink.svg`, 타이틀 "달록 DEMO")·데모 전용 기능(스튜디오)·데모 전용 설정은 역패치·동기화·덮어쓰기로 소실되어선 안 되며, 관련 파일에 "★demo-dallog 전용 — main 머지 시 제외" 주석을 명시한다.
5. 메인·데모 차이가 필요하면 그 차이는 명시적으로 관리하고, 무의식적 덮어쓰기·동기화로 제거되지 않게 한다.
6. 앱 배포·페이즈1 종료·OTA 설정 이후에는 이 규칙 미준수가 사용자에게 즉시 영향을 주는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운영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.
7. 작업 계획·패치·배포 검수 시 다음 4항목을 확인 항목으로 포함한다: ① 데모 선반영·검증했나 ② 데모 전용 요소 소실 없나 ③ 메인↔데모 차이가 명시적으로 관리되나 ④ 역패치라면 예외 승인이 있나.

## 4. 등재처

- `AGENTS.md`(강력지침), `CLAUDE.md`(최상단 헌법급 규칙), 메모리 `feedback_deploy_governance`.

## 5. 영향

- 이후 모든 기능·UI·UX 반영 작업은 "데모 선검증 → 메인 패치" 순서를 따라야 하며, 실제로 이 커밋 이후의 다수 작업일지(러닝플랜 프리셋·근력플랜 정식·전수점검 B배치 등)가 "데모 검증분 main 반영"이라는 문구로 이 원칙을 따르고 있음이 커밋 이력에서 확인된다.

## 6. 관련 커밋

- `c6a8f9f` docs(governance): 배포 거버넌스 헌법급 규칙 등재 — 데모 선검증→메인 패치 (2026-07-09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