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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⚖️ 의사결정 — 자체 웨어러블(Wear OS) 트래킹 앱 = 엔드게임 / 페이즈1 배포 우선·수익화 전 보류"
category: "decision"
parent: "Claude Code 작업보고"
updated: "2026-06-29"
priority: "Medium"
purpose: "헬스커넥트·Strava의 한계를 근본 해결할 자체 웨어러블 트래킹 앱(갤럭시워치 Wear OS)을 개발하려다, 페이즈1 배포를 우선하고 팩토핀 수익화 전까지 보류하기로 한 의사결정. 왜 자체 트래킹이 정답인지, 왜 지금은 착수하지 않는지의 근거. 2026-06-29 KB 이후 누락 소급 발행."
read_when: ["자체 웨어러블 앱","Wear OS 트래킹","웨어러블 엔드게임","페이즈1 우선 보류","화폐원가 0 서브프로젝트","갤럭시워치 자체앱"]
document_type: "의사결정"
source_status: "generated"
knowledge_group: "03_history"
work_timestamp: "20260702_205103"
source_of_truth: "https://dallog-tools.hansbridge.co.kr/knowledge/"
context: "달록본레포CC (D:\\dallog\\dallog_git)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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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본레포 `docs/final_touch_260629/_02_WEARABLE_APP_PLAN.md`(작업계획서, 2026-06-29 작성). 본 문서는 그 방향·보류 의사결정의 KB 기록. 누락분 소급 발행.

## 1. 결정
갤럭시워치(Wear OS) 위에서 러닝을 직접 트래킹해 달록 백엔드로 보내는 **자체 트래킹 앱**을 엔드게임으로 규정하되, **실착수는 팩토핀 수익화 진척 전까지 보류**. 페이즈1 배포가 우선.

## 2. 왜 자체 트래킹인가 (엔드게임 근거)
- 헬스커넥트는 걸음수·심박만 공유(러닝·체성분 미공유), Strava 우회는 외부 종속·개발자 등록 필요.
- 자체 트래킹 = 데이터 통제권·러닝 다이내믹스(케이던스·접지 등)·외부 종속 제거 = **제품 해자**.
- 사장님 보유 = 갤럭시워치6(Wear OS) → 타깃 적합.

## 3. 화폐 원가 = 0 (매력의 핵심)
- 트래킹은 기기 내 센서(GPS·심박) 직접 = 공짜. 결과만 달록 백엔드(Supabase 쓰기, 수동 기록 1건 원가 등급)로 전송.
- 유료 외부 API 없음. 단 유료 지도 API를 붙이면 과금 → 좌표·거리·페이스(숫자)만 저장, 지도는 무료/오픈소스 타일 클라이언트 렌더로 0원 유지.
- 트래픽 늘어도 운영비 안 늘어남.

## 4. 왜 지금은 안 하는가 (보류 근거·트레이드오프)
- 화폐원가는 0이지만 **사장님 시간을 수개월 크게 씀** → 팩토핀 수익화 전엔 착수 안 함이 일관된 선택.
- Wear OS 앱 = 폰 Capacitor 앱과 **별개 코드베이스**(Kotlin + Jetpack Compose for Wear·Health Services). Capacitor 재사용 불가.
- 러닝 다이내믹스 지원 범위는 워치 센서·Health Services에 달림 → 스코핑에서 실측 확인 필요(과약속 금지). Tizen 구형 워치는 대상 아님.

## 5. 재사용 자산 (안 버림)
- 흡수 인프라(`ingest_wearable_running`/`_body` RPC·`wearable_connections`·`data_source` 메타)는 라이브 → 워치앱은 새 백엔드 없이 기존 RPC로 전송. `data_source`에 `dallog_watch` 코드 추가 예정.

## 6. 실착수 트리거
팩토핀 수익화 진척 + 사장님 착수 지시. 그때 단계 = 스코핑 → 트래킹 PoC → 달록 ingest 연동 → Wear OS 스토어 배포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