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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📅 2026-06-05 (금) 작업일지 — 약관 3종 공개 페이지·KB 인박스 훅·골든셋 거버넌스·노션 탈피"
category: "devlog"
document_type: "개발일지"
source_status: "generated"
knowledge_group: "03_history"
priority: "High"
purpose: "2026-06-05 개발일지(갭 복원). 약관 3종 공개 페이지 신설(개인정보처리방침·이용약관·건강정보동의), KB 인박스 발행 체크리스트 PreToolUse 훅 추가, SQL 골든셋 동기화·자동대장·거버넌스 통합, 루트 문서 archive 정리, 노션 완전 탈피 후 dallog-tools KB를 유일 Source of Truth로 전환한 흐름을 기록."
read_when: ["개발일지","갭복원","최신상태복구","2026-06","약관","KB","골든셋"]
updated: "2026-06-05"
work_timestamp: "20260605_133000"
context: "달록본레포CC (D:\\dallog\\dallog_git) — 작업일지 갭 복원. 근거: git log·KB 작업보고·핸드오프."
source_of_truth: "https://dallog-tools.hansbridge.co.kr/knowledge/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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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📅 2026-06-05 (금) 작업일지

> **이 문서가 무엇인가 (비개발자용 한 줄 설명)**
> 이날은 달록을 외부에 떳떳이 내보일 수 있게 만드는 "토대 정비"의 날이었다. 카카오 로그인 검수에 필요한 약관 3종(개인정보처리방침·이용약관·건강정보동의)을 누구나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공개 페이지로 새로 만들고, 프로젝트 기록을 노션에서 떼어내 달록KB(dallog-tools.hansbridge.co.kr) 한 곳으로 완전히 모으는 작업,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기초 데이터(골든셋=DB 시드 진본)를 자동으로 관리·검증하는 체계를 정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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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한눈에 보기

| 시각 | 커밋 | 한 줄 요약 |
|---|---|---|
| 11:47 | `3743efb` | SQL 골든셋 동기화·자동대장·정리 + 거버넌스/KB 지시 통합 |
| 11:54 | `1cd354c` | 루트 흩어진 과거 문서 `docs/archive/` 정리 + pacelog-archive 제거 |
| 12:08 | `9d45590` | 카카오 REST 키 vars 추가 + auth-proxy 재배포 |
| 13:25 | `5633492` | 약관 3종 공개 페이지 신설 (PR#34) — LegalPage 395줄 |
| 13:30 | `d545f85` | KB 인박스 발행 체크리스트 PreToolUse 훅 추가 (PR#35) |

이날의 큰 그림은 **두 갈래**다. 하나는 *기록·거버넌스 정비*(노션 탈피 → 달록KB 단일화, 골든셋 자동대장, KB 발행 훅), 다른 하나는 *베타 직전 외부 검수 대비*(카카오 OAuth 활성화 + 검수용 약관 공개 페이지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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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오전 — 기록·데이터 거버넌스 정비

### 11:47 · 골든셋 동기화·자동대장 + 거버넌스/KB 지시 통합 (`3743efb`)

**무엇을 했나**
- SQL 골든셋(=DB 시드 진본, 데이터베이스에 처음 심는 기준 데이터)을 동기화하고,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자동으로 추적하는 **자동대장**(`_gen_ledger.cjs`)을 도입했다.
- 구식 SQL 파일을 정리하고, 거버넌스(운영 규칙)와 KB 기록 지시를 `CLAUDE.md`·`MEMORY.md`·playbook 문서로 통합했다.

**왜 했나**
- 골든셋은 손으로 관리하면 "어느 게 진본인지" 흐려지기 쉽다. `golden_set` 폴더를 진본으로 고정하고, `[필수보존]` 항목 개수를 체크섬처럼 써서 SQL Editor와 대조하는 방식으로 **전체 쿼리를 매번 복붙하지 않아도** 무결성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 (현재 필수보존 7개). 근거: [[feedback_goldenset_sync]].

**결과**
- 골든셋 진본·자동대장·체크섬 대조의 3단 체계가 자리 잡았다. 이후 SQL 작업은 전체 복붙 없이 변경분만 검증한다.

### 11:54 · 루트 문서 archive 정리 + pacelog-archive 제거 (`1cd354c`)

**무엇을 했나**
- 레포 루트에 흩어져 있던 과거 문서들을 `docs/archive/`로 모으고, 노션 이전 과정에서 생성된 `pacelog-archive`(이삿짐 성격의 초기 이전 데이터)를 레포에서 제거했다.

**왜 했나**
- `pacelog-archive`는 노션 → 달록KB 이전 과정의 이삿짐일 뿐 **최종 운영 원본이 아니다**. 루트에 과거 문서가 흩어져 있으면 "무엇이 현행 기준인지" 헷갈린다. 노션 완전 탈피 결정([[project_notion_exit_kb]])에 맞춰 본레포에서는 코드·개발 산출물만 남기고, 기록의 진본은 달록KB로 일원화하는 청소 작업이다.

**결과**
- 본레포 루트가 깔끔해지고, 기록 진본의 단일화(달록KB) 원칙이 디렉토리 구조에도 반영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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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정오 — 카카오 OAuth 활성화 토대

### 12:08 · 카카오 REST 키 vars 추가 + auth-proxy 재배포 (`9d45590`)

**무엇을 했나**
- 인증 프록시(auth-proxy) 워커에 **카카오 REST 키**를 환경변수(vars)로 추가하고 재배포했다.

**왜 했나**
- 카카오 로그인(OAuth)을 정식 활성화하기 위한 자격증명 연결 단계다. 이날 오후 진행되는 약관 공개 페이지와 함께, 카카오 비즈앱 검수를 통과하기 위한 두 축 중 하나(자격증명·인증 흐름)를 맞췄다.

**결과**
- 카카오 OAuth 활성화 토대가 마련됐다. (관련 작업보고 #81에서 카카오 OAuth 활성화로 정리됨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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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오후 — 약관 공개 페이지 + KB 신뢰도 훅

### 13:25 · 약관 3종 공개 페이지 신설 (`5633492`, PR#34)

**무엇을 했나**
- `LegalPage` (약 **395줄**)를 신설해 약관 3종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페이지로 만들었다.

| 약관 | 성격 |
|---|---|
| 개인정보처리방침 | 개인정보 수집·이용·보관 안내 |
| 이용약관 | 서비스 이용 조건·권리·의무 |
| 건강정보동의 | 건강 데이터(헬스커넥트 등) 수집·이용 동의 |

- **비로그인·검수봇 접근 가능**하게 만든 것이 핵심이다. 카카오 비즈앱 검수는 외부 봇이 약관 URL에 직접 접근해야 하므로, 로그인 장벽 뒤에 두면 검수를 통과할 수 없다.

**왜 했나**
- 카카오 비즈앱 검수에는 **공개 URL로 접근 가능한 약관**이 필수다.
- 달록은 정식 출시에도 변호사 자문 없이 **표준약관·표준 고객동의 시스템**만 사용하는 정책([[project_legal_no_lawyer_policy]])이다. 따라서 이 약관 3종도 법령·표준기관 가이드 기반의 표준 문서이며, CC는 변호사 자문을 대기항목으로 올리지 않는다. 정식 법무는 수익화 이후 검토한다.

**결과**
- 카카오 비즈앱 검수에 제출 가능한 공개 약관 URL 3종이 라이브됐다. 베타 직전 외부 검수 대비의 핵심 산출물이다.

### 13:30 · KB 인박스 발행 체크리스트 PreToolUse 훅 추가 (`d545f85`, PR#35)

**무엇을 했나**
- **PreToolUse 훅**(=도구 실행 직전에 자동으로 점검·주입하는 장치)을 추가했다. kb-inbox에 Write가 일어날 때, "**기존 문서가 있는지 먼저 확인 → 있으면 새로 만들지 말고 수정-업데이트**"라는 규칙을 자동으로 끼워 넣는다.

**왜 했나**
- KB 기록 워크플로가 `kb-inbox` 체제로 전환(2026-06-05, 구 `kb-pending` 폐기)되면서([[feedback_kb_record_workflow]]), 같은 주제 문서를 매번 새로 만들어 **중복·신뢰도 저하**가 생길 위험이 있었다. 사람(또는 CC)이 깜빡해도 도구 실행 직전에 규칙이 강제 주입되도록 자동화한 것이다.

**결과**
- KB 발행 시 "기존 문서 확인 → 수정-업데이트" 규칙이 빠짐없이 적용되는 안전장치가 생겼다. KB 신뢰도(중복·갱신 누락 방지) 강화 조치다. (관련 작업보고 #82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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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이날의 의미 — 노션 탈피와 단일 진본 전환

이날을 한 문장으로 묶으면 **"달록의 기록 진본을 노션에서 달록KB로 완전히 옮기고, 베타 직전 외부 검수에 필요한 공개 약관을 갖춘 날"** 이다.

- **노션 완전 탈피** — Notion은 더 이상 기준 원본이 아니다. 현시점 이후 유일 Source of Truth는 `dallog-tools.hansbridge.co.kr` KB다([[project_notion_exit_kb]]). 모든 기록·보고는 노션이 아닌 새 KB에 올린다.
- **거버넌스 자동화** — 골든셋 동기화([[feedback_goldenset_sync]])·KB 발행 훅으로, 사람이 깜빡해도 규칙이 강제되는 안전장치를 깔았다.
- **베타 검수 대비** — 카카오 OAuth 활성화 + 공개 약관 3종으로, 카카오 비즈앱 검수의 두 축(인증·약관)을 맞췄다.

> 정리하면, 이날은 v0.9가 거의 완성되며 **"외부에 공개해도 되는 상태"로 올라서기 위한 토대**(OAuth 3종·약관·KB 체계 전환)를 마련한 날이다. (핸드오프 #22 참조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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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관련 페이지

- [[project_notion_exit_kb]] — 노션 완전 탈피, 달록KB 단일 Source of Truth 전환
- [[project_legal_no_lawyer_policy]] — 변호사 자문 없는 표준약관 정책
- [[feedback_kb_record_workflow]] — kb-inbox 발행 워크플로(2026-06-05 전환, 구 kb-pending 폐기)
- [[feedback_goldenset_sync]] — 골든셋 자동대장·체크섬 동기화 체계
- 작업보고 #80(상태정정-A작업2-7완료) · #81(골든셋자동대장·docs정리·테스터시드·카카오OAuth활성화) · #82(약관3종공개페이지·KB신뢰도훅·디자인이식검증)
- 핸드오프 #22(v0.9 거의완성 — OAuth 3종·약관·KB 체계 전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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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작업 리드타임
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첫 커밋 | 2026-06-05 11:47 (`3743efb`) |
| 마지막 커밋 | 2026-06-05 13:30 (`d545f85`) |
| 코어 작업 경과 | 약 1시간 43분 (오전 거버넌스 정비 → 정오 OAuth 토대 → 오후 약관·KB 훅)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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